서브이미지
  • 대인공포
  • 대인공포 이해
  • 대인공포 증상
  • 하단이미지

Home > 대인공포 > 대인공포 증상

대인공포 증상대인공포와 발표불안!! 임준환박사를 만나면 해결됩니다

대인공포 증상

신체적인 증상 (생리적인 반응)

대인관계에 대한 예기불안 혹은 대면불안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지속되면서 과도한 경계 상태가 지속된다.
사회적 관계시에 뇌의 편도체 [amygdala, 扁桃體] 가 시도 때도 없이 경고음을 지속하면서 자율신경계와
호르몬계가 활성화되어 각성 상태가 됩니다.

- 가슴이 쿵쾅거리고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심계 항진)
- 어지러움증
- 구토감
- 긴장초조
- 시선에 과도한 힘이 들어감
- 얼굴이 붉어진다(적면)
- 시선처리가 힘들어진다.
- 집중력저하
- 손떨림 발떨림있거나 온몸이 떨림
- 표정이 일그러지거나 굳어진다.
- 얼굴이나, 손바닥, 등 줄기 등에 땀이난다(다한증)
- 목소리가 떨리거나 막히게 되고, 소리가 잘 안나온다. (목소리 불규칙)
- 숨막히거나 숨쉬기가 어렵거나 죽을 것 같은 질식감을 느낌
- 항상 어깨와 목 부분이 특히 경직된다.
- 두통, 근육통 눈이 뻑뻑하고 때론 잘 안보인다. 뿌옅게 보인다.
- 기력이 소진되어 항상 피로감이 느껴진다.
- 하루 하루, 지내기가 너무나 힘들고 온몸에 피로감이 몰려온다.(넉 아웃상태).
- 같은 공간에 같이 있는 것이 가시방석같아 온몸이 경직되고 꼼짝 못하는 상태로 갇히게 된다

대인 공포증상

인지적(사고) 왜곡

자신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이나 내면적 느낌, 외부로 나타난 신체증상들, 특히 얼굴이 붉어지거나, 땀이 나고, 호흡 곤란, 경직된 신체증상들을 다른 사람에 뚜렷이 보여지는 사회적 신호들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주로 자신만의 아는 증상을 다른 사람이 이미 다 알아차렸다는 의식(투사)으로 자기가 자기를 판단하고 스스로 자신을 검색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고와 행동이 반복되면서 자동적으로 자기초점화 성향을 강화시키게 됩니다. 결국 비합리적인 사고로 연결되면 부정적인 신념과 생각의 왜곡을 통해 대인공포의 악순환고리에 빠지게 됩니다.

점차적으로 대인공포가 진행되면서, 공황장애와 같은 극심한 불안과 이러다가 미치지 않을까? 하는 심리적인 붕괴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행동증상

위험에 처하면 목숨을 지키려고 도망가거나 싸울 준비를 합니다.
이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생존의 관점에 보면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누구나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대인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적관계에서 필요이상의 극심한 스트레스반응과 필요이상의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상대와 의사소통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때론 그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 꼭 도살장에 끌려간 같은 느낌, 정말 괴롭습니다.

설사, 안타까운 상황이 끝나도 또 다시 그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지?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 꼼짝없이 스스로의 증상에 갇히게 됩니다.

부적응적 사회경험이 계속 될수록 예기불안이 생겨, 불편한 자리는 무조건 회피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점점 고립되어가며 대인관계시에 특유의 안전행동을 하게된다.

- 척하고 위장하거나,(안떨리는 척, 자연스러운척, 긴장하지 않은 척)
- 끊임없이 자신만의 어떤 증상을 감추려고 노력하거나,
- 피하는 행동

이러한 안전행동은 예기불안을 증가시키고 대인공포증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연결고리로 들어가게 됩니다.
개미 쳇바퀴 돌듯이 “오늘도 내가 또 왜이러지?” 라는 불편하고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느낌, 그리고 자의식과잉상태로 대인관계를 맺으며 불편한 사회적관계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